# 00 Validation Route Selector

목표: 개발하기 전에 이 아이디어가 어떤 방식으로 MVP 검증 가능한지 먼저 고른다.

## 입력

- 아이디어 한 줄:
- 핵심 고객:
- 고객이 겪는 문제:
- 지금 생각한 솔루션:
- 개발 없이 확인 가능한 부분:

## Route 판정

| Route | 선택 여부 | 이유 | 다음 테스트 |
|---|---|---|---|
| no-code |  | 폼/문서/수작업으로 가치 확인 가능 |  |
| concierge |  | 사람이 직접 처리해도 핵심 가치 확인 가능 |  |
| landing-smoke |  | 랜딩/대기신청/문의로 수요 확인 가능 |  |
| prototype |  | 화면/클릭 흐름은 필요하지만 백엔드는 불필요 |  |
| build-required |  | 실제 데이터/권한/결제/자동화 없이는 검증 불가 |  |

## 출력

```text
[VALIDATION_ROUTE]: no-code / concierge / landing-smoke / prototype / build-required
[DO_NOT_BUILD_YET]: yes / no
[REASON]:
[NEXT_TEST]:
[SUCCESS_METRIC]:
[DEADLINE]:
```

## 판정 기준

- `no-code`: Google Form, Notion, Sheet, 수동 DM만으로 수요 확인 가능
- `concierge`: 사람이 수동으로 결과를 만들어 제공해도 고객 가치 검증 가능
- `landing-smoke`: 랜딩과 CTA만으로 클릭/문의/대기신청 측정 가능
- `prototype`: Figma/HTML mock으로 이해도와 의향 확인 가능
- `build-required`: 실제 결제, 보안, 데이터 처리, 자동화가 핵심 가치라 개발 없이는 검증 불가

## 기본 원칙

`build-required`가 아니면 바로 개발하지 않는다. 먼저 가장 싼 검증 방법으로 고객 행동 증거를 만든다.
